물리적, 영적, 마음적 에너지는 순수한 상태에서는 경이로운 우주의 실제로써 완전히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파라다이스에서는 세 가지 에너지가 동등하고 하보나에서는 조화되있으며 한편 유한한 활동의 우주 수준에서는 모든 범위의 물질적, 마음적, 영적 지배에 직면해야 한다. 시간과 공간의 비개인적 상황에서는 육체적 에너지가 우세해 보이지만, 목적과 행동의 우월성에 대한 신성함에 근접한 영-마음 기능이 더 많이 접근할수록 영 단계가 더 우세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절대적인 수준에서 영은 확실히 지배적이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시간과 공간의 영역을 통해, 신성한 영 실체가 어디에 있든, 진정한 영-마음 기능할 때마다, 항상 그 혼 실체의 물질적 또는 물리적 상대물이 생성되는 경향이 있다42:12.13 (484.1).
영은 창조적 실체요, 그 물리적 상대물은 영 실체가 시공에 반영된 것이요, 곧 영 마음의 창조 행위에 대한 물리적 반응이다. 42:12.14 (484.2)
마음은 보편적으로 물질을 지배하지만 한편 마음은 궁극적으로 영의 통제에 반응한다. 그리고 필사 사람에게는 오직 자유롭게 스스로 영의 인도함을 따르는 마음 만이 필사 시간-공간 존재를 넘어서 최상위, 궁극위, 그리고 절대위의 무한의 영원한 영의 불멸의 자녀로 생존하기를 희망할 수 있다.42:12.15